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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20 [무 깍두기] 담기 (2)
  2. 2011.07.16 [배추] 젓장 무침
  3. 2011.06.22 [개인 접시] 쓰고 당근은 통째로 익혀 먹어야... (10)
  4. 2010.08.24 [브로콜리]는 베이컨 볶음 (2)
  5. 2010.08.19 가지조림
백합 일기/시골반찬2011. 11. 20. 21:08
 
                                  무 깍두기 담기
                                  
                                  고객님이 주신 무로 푸른농산에서 무 깍두기를 담았습니다

겨울 준비에 바쁜 늦가을은 수확의 풍성함 만큼 이나 인심도 그러하다
고객님께서 이 커다란 무를 손수 기르신 밭에서 몇개나 뽑아 주셨다



바람살이 쌀쌀하게 느껴지는 날이면 가끔 찾게 되는 밤 참 별미 우동집
깍두기가 맛있어 아줌마게 여쭤 봤더니 간단한 방법을 알려 주셨다




얇게 썬 무를 소금에 절이지 않고 찹쌀풀에 새우젓을 듬뿍 넣고 마늘
멸치 액젓 고추가루 모자란 간은 소금을 넣어서 바로 버무린다
무 속청은 깍두기에 넣고 겉 잎은 싦아 씨래기 국을 끓여야 겠다




고운 색깔이 맛을 더한다 소금에 절이지 않아 늦가을 까지
익은 무의 단맛이 그대로 담긴 까닭일까 맛있다
아삭아삭 나는 소리 까지도 맛 내기에 한 몫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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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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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용경

    너무 맛있겠다.
    고추가루 색이 너무 고와 더 맛나보인다.
    잘지내고 있겠지...
    딸내미 시허믄 잘치르고...
    부지런하다. 언제 깍두기까지 담고
    난 추워서 계속 웅크리고 있다....

    2011.11.23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래 오랜만이네~~~
    딸 수능 때눈에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느라
    맘의 여유가 없었다 더 추워지기 전에
    소리길 다시 한 번 함께 걷자
    건강 챙기고...

    2011.11.23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백합 일기/시골반찬2011. 7. 16. 16:24
 배추 젓장 무침

요즘 치과 치료 받으러 다니는 남편 무른 반찬을 원한다 아 정말~~~날도 더워 죽겠는데...
속이 꽉 찬 배추를 무르게 삶아 젓장에 무친 반찬이 좋겠다 싶어 물 김치에 넣을려고 준비한 배추의 용도를 바꾼다

배추의 영양 성분을 (100g 중에는 비타민 A 33 IU, 카로틴 100 IU, 비타민 B₁ 0.05mg, 비타민 B2 0.05mg, 니코틴산 0.5mg, 비타민 C 40mg이 들어 있다. 연백()된 흰 부분에는 비타민 A가 없고 푸른 부분에 많다) 참고 하자








맑은 멸치 액젓(칼슘과 인 아미노산이 많은 반면 염분 함량이 높다 부족한 식이 섬유와 비타민 보충을 위하여 부추와도 궁합이 맞다고 한다)과 재래식 국간장 마늘 고추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손으로 조물 조물 맛있게 무쳐 낸다
고소함과 달달함에 감겨 오는 시원한 맛이 한 여름의 더위를 잠시 잊어 가기에는 제격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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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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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일기/시골반찬2011. 6. 22. 10:00
 개인접시의 필요성에 대해

신문을 보다가 위암 원인균의 하나인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은 입에서 입으로 전염 찌게나 반찬을 함께 먹는 한국인은 더 전염 되기 쉽기 때문에 특히 가족중에 보균자가 있으면 철저히 개인 접시를 사용 덜어 먹는게 좋다는 기사를 접한다 



위암에 좋은 음식은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마늘 양파 등 인데 양파는 익히지 말고 날것으로 먹어야 암예방 효과가
더 좋다는 사실과
 양배추와 브로콜리에는 인돌3카비놀 설포라판등의 항암물질이 들어 있고
당근에 많이 함유된 강력한 항암물질인 카리놀은 통째로 익혀 먹어야 그 성분을 더 많이 섭취 할수 있고 황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이 채소중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는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다


쪄서 쌈을 해 먹으려고 준비 했던 양배추를 갑자기 날 음식으로 변신 시킬 준비를 한다


드레싱의 종류는 많지만 집에 있는 재료로 우선 만들다 보니 손쉬운 만큼 그다지 고급 스럽지는 않다는 점
마요네즈와 케찹을 섞었을때 연 핑크색이면 좋다 피클과 양파도 곱게 다져 넣는다


씻어건진 양배추에 소스를 적당히 얹는다 건강에 도움 되는 드레싱 만드는 법을 많이 배워야 겠다


가을철 배추속을 겉절이 하듯이 무친다 간간히 씹히는 양파도 매콤 달콤 상큼한 맛을 낸다
뽀글뽀글 끓인 된장 넣고 따뜻한 밥이랑 비벼 먹어도 열무김치 보리밥이랑 견줄만 하지 않을까?

Posted by 백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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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파도 익혀먹어도 그 효과는 있다고 하던데요.
    하여간에 다양한 설이 있으니~~~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1.06.22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 모든게 장단점이 있으니까요
      우리는 그 중에서 조금이라도
      장점이 높은 쪽을 택하는 수밖에요...

      2011.06.22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1.06.22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 녜 꽃비님~~~
      맞습니다 이 가뭄에 종일 내리는 비라도
      꽃비 입니다 ^*^

      2011.06.22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3. ㅋㅋㅋ!~
    어른들께서 해드시는 음식을 그대로 해먹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은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요.
    비가 오니 보리밥에 매운 된장 끓여서 콩나물 무쳐 비벼먹으니 최고입니다.ㅎㅎ

    2011.06.23 09:37 [ ADDR : EDIT/ DEL : REPLY ]
    • 녜 최고의 맛이죠!!!
      동생이랑 시내 가서 구경하고
      저도 비빔밥 먹고 차 마시고 왔답니다 ^*^

      2011.06.23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4. 양지갓

    양배추는 생으로든 익혀먹든 다양한 방법으로 먹기만 하면 좋은 것 같아요.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지요
    식사 전 양배추를 생으로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을 느껴 식사양을 줄일 수도 있데요. 근데요. 백합님의 보리밥에 매운 된장생각을 하니 아직 점심시간도 멀었는데 배가 고파 올려고 하네요. 열무우 비빔밥 ......?

    2011.07.11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 조리사님 보시기엔 허접 하지요?
      시간 내서 오시면 익어가는 물김치 큰 통 하나 헐어서 보리밥 할게요

      2011.07.11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5. 양지갓

    언제 시간을 나면 방문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1.07.11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백합 일기/시골반찬2010. 8. 24. 13:06
 브로콜리 베이컨 볶음


-타지에서 학교 다니는
 우리 딸이 젤 좋아하는

 둘째주 금욜마다
 꼭 먹고 싶어하는

  베이컨 마늘 브로콜리 볶음
  저도 좋아해요


***먹기좋게 잘라 끓는물에 소금 조금 넣고 살짝데칩니다




***찬물에 헹구고 마늘 편을 썰어서




***달군팬에 베이컨을 먼저 굽고 마늘을 넣는다




***브로컬리를 넣고 볶다가 소금으로 간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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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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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우재

    한 요리 하시는군요..
    레시피 간결하고..
    맛깔나는 음식 열전 쭉 부탁합니다
    끼니가 걱정 될때 찾아오겠습니다.

    2010.08.25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 요리는 아닌것 같고
      시골반찬 정도 반찬하는거 좋아하는데
      설거지 하는거 좀 싫어해요
      그럼 요리사 맞나?ㅋㅋㅋㅋ
      다양하게 준비할게요

      2010.08.26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백합 일기/시골반찬2010. 8. 19. 19:00

가지가 지용성 비타민
흡수가 많다해서
자주 조려 먹습니다

그외 무침 냉국 등
다양한 음식을 할수 있죠


                 ***가지와 양파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기름두른 팬에 볶다가 마늘 간장 올리고당 넣어서


                ****간이 밸때까지 조립니다


                 ***맛있게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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