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 스테이크

휴일

종일 외출했다 돌아오니

기분이 흐린 남편

눈치가 살짝 보인다.

간편하고 소박한 스테이크로 분위기 평정...

고소한 양송이 스프 

 

신선한 안심과 감자 등

갖은 채소를 버터에 굽는다.

양배추 샐러드도 곁들인다.

화이트 와인과 레드와인

그리고 촛불...

급하게 준비 했지만 맛은 만족~~~

디저트로 생각나는

커피

2월 어느 토요일 

한옥카페 아소재에서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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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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