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일기/시골반찬2013. 8. 22. 10:00

가지요리.호박요리-가지전 만들기 ,호박전 만들기

가을의 문턱을 접어들었지만 아직 남아 있는 여름 끝자락은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가을의 풍성한 인심을 물씬 느끼게 한다.

이웃들이 농사지어 주신 가지랑 호박이 요즘 우리집 반찬의 주인공이다.

오는 내가 만들 시골반찬으로 가지요리 호박요리 중 가지전과 호박전이다. 

 나만의 호박전 가지전 만드는 방법

얇게 썬 호박과 가지호박은 수분이 많기 때문에 소금을 살짝 뿌려서 수분을 뺀다. 가지는 소금을 뿌리지 않고 그냥한다.

수분이 많으면 프라이펜에 구울때 밀가루 옷이 벗어지기 때문에

    수분이 많은 호박은 미리 얇게 썰어서 소금을 살짝 뿌려둔다.

   가지는 수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절이지 않은 채로 한다

노릇노릇 지지기빡빡하게 만든 밀가루 반죽에 담궈 노릇하게 지진다.

▶약간 빡빡하게 만든 밀가루 반죽에 적셔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낸다.

호박전,가지전 접시에 담기노릇하게 지진 호박전 가지전을 초간장과 함께 담아낸다.

 ▶초간장과 함께 보기 좋고 맛깔 스럽게 담는다.

 우리네 채소가 다 그렇듯이 가지요리 호박요리도 종류가 다양하다.

다양한 방법의 요리를 만들어 먹는것도 고른 영양 섭취의 한 방법이 아닐까

채소중에서도 항암효과가 아주 뛰어나다는 가지를 내가 특히 좋아 한다는 사실...

 

Posted by 백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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